이 글은 요약하여 올려져 있음을 양해바랍니다.

□ 예술의 패러다임(Paradigm)을 받아 들여라!

예술인이나 예술단체에서도 다양한 표현의 기법을 예술로 인정해야 한다.과학은 발달

해야 하고, 예술은 변화해야 합니다. 예술적 창작을 위한 도구의 변화역시 예술에 대한

패러다임(Paradigm)에 큰 변화를 받아 들여야 한다.

□ 디지털아트는 문화적 용어

1990년대 이후 컴퓨터의 혁명적인 발전과 인터넷의 빠른 보급으로 발전한 기술은

우리의 일상에서 뿐만 아니라 예술 분야에도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된 것이

‘디지털아트’ 이다. 회화, 조각, 판화, 음악 그리고 조금 늦게 예술의 한 장르로 편입된

사진이 예술분야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본다.

□ 디지털아트는 세계의 모든 감상자를 위한 예술

일부 작품이 감상적 가치로 거래되지 않고 소장적 가치보다는 투자적 가치로 거래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정당한 투자가치도 있어야만 예술문화가 발전할 수 있다. 작가들 스스로 패러다임을 바꾸어 소수 부자들에 의하여 선택되어지는 것 보다, 많은 대중에 의하여 사랑 받는 길을 택해야 할 것이다. 디지털 작품은 작가의 결정에 따라 원작을 다수의 작품으로 만들어 에디션(Addition)을 주고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감상자들이 소장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디지털아트는 몇몇 감상자를 위한 작품이 아닌, 보다 대중적이며 세계의 모든 감상자를 위한 예술이다. 언제든지 인터넷을 통해 그 작품을 감상하고 가질 수 있으며, 심지어는 작가와 감상자가 함께 작품을 만들기도 한다. 이러한 작업을 '인터렉티브 아트(interactive art)'라고도 한다.

□ 디지털아트는 노동적 시간단축

디지털미술의 표현 방법은 작가의 노동적 시간을 창조적 시간으로 바꾸어야 한다. 디지털이라는 소재를 사용하는 컴퓨터라는 도구함에는 언제든지 내가 원하는 규격으로 캔버스도 매어져있고, 붓도 말끔하게 빨아져 있으며, 더욱이 원하는 색의 물감도 개어져 있다.

 

□ 예술 전공자들의 글로벌 시대

대학에서는 ‘디지털아트’ 학과를 신설하고 다양한 전문영역의 교육과정을 통해 졸업 후 진로에 적합한 인재들을 양성하고 있다. 그러나 미디어영상 과목 위주로 되어있다. 사진을 찍는 것만 아니라 컴퓨터를 다루는 등, 기술적인 테크닉도 예술분야로 끌어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 'Taking Photo'에서 'Making Photo'로

사진을 찍는 것으로만 만족해서는 안 됩니다. 'Taking Photo' 사진을 찍는 것으로만 안주 하는 것이 아니라 'Making Photo' 사진을 만들어야 한다, 기록성, 순수성, 이러한 예술적 작품성을 뛰어넘어 열정과 혼신을 다해 작가의 정신과 철학까지 작품 속에 담아야 한다. Digital Photo Artworks 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도 표현하고, 함께 공유하며 공존하는 새로운 현대미술의 장르로서 세계의 감상자로부터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Taking Photo' 'Making Photo'

 

□ 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수단일 뿐이다.

그림(繪畵, painting) 분야는 잘 그려야 하고 잘 그리려면 소질이 있어야 했습니다. 작품을 탄생시키기 위하여 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수단일 뿐이다. 소질이 아니라 머리와 가슴으로 만드는 예술이 미술이라면 이제는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만 만족해서는 다른 예술가들에게 뒤쳐질 것입니다.

 

□ 아티스트(Artist)로 성공하려면 미쳐라!

작가로서 성공하려면 약간의 미친 짓도 해야 되나 봅니다. 아니! 미쳐야 합니다. 정신적으로 미치라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미치라는 것이다.

                                                                                                                                                                 Digital Artist / Photographer : Choi, Sangkwi

​디지털아트란 ?